금연 12일차

이제 불쑥불쑥 나타나는 한가치귀신이 점점 시시해져간다. 뭐 가끔 목까지 답답함이 밀려오긴 하지만 한숨 크게 쉬고나면 즉각 반응이 온다. 음식을 많이 먹게되고 화장실을 덜가게 된다. 목캔디만으로도 버틸수 있고, 매일같이 비빔면을 끓여먹는다. 아무래도 식비가 많이 든다. 공모전과 병행하니 조금 더 힘들기도 하고 수월하기도 하다. 21일차가 되면 그때 또 썼으면 좋겠다. 9일 남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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